부상 공백을 딛고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무결점 완승으로 2연패를 달성하며 세계 최강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당당히 금의환향했습니다. 수많은 팬과 취재진의 열렬한 환영 속에 입국한 안세영은 "이제 시작일 뿐, 다음 목표는 아시안게임 2연패 금메달"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혀 온 국민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금의환향한 안세영의 감동적인 입국 인터뷰와 부상을 이겨낸 비결, 그리고 다가올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한 로드맵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1. 인천공항을 뜨겁게 달군 안세영의 금의환향 현장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은 세계선수권 2연패라는 대위업을 달성한 안세영을 맞이하기 위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환한 미소와 금메달 세리머니: 금메달..